반도체 산업(2)
밸류체인
semiconductor
설계 -> 생산 준비 -> 제조 -> 후공정 -> 최종 제품 흐름으로 보면 된다.
| 단계 | 하는 일 | 대표 기업 예시 |
| -------------- | ----------------------- | ------------------------------------- |
| **① IP / EDA** | 반도체 설계에 필요한 기술·소프트웨어 제공 | Arm, Synopsys, Cadence |
| **② 팹리스** | 반도체를 설계 | NVIDIA, AMD, Qualcomm |
| **③ 장비** | 반도체 공장에서 사용하는 생산장비 제조 | ASML, Applied Materials, Lam Research |
| **④ 소재** | 웨이퍼·가스·포토레지스트 등 공급 | Shin-Etsu, SUMCO 등 |
| **⑤ 파운드리** | 팹리스가 설계한 칩을 실제 생산 | TSMC, 삼성전자 |
| **⑥ IDM** | 설계와 생산을 모두 수행 | 삼성전자, Intel, Micron 등 |
| **⑦ 후공정** | 칩을 패키징하고 검사 | ASE, Amkor 등 |
| **⑧ 전방산업** | 완성된 반도체를 실제 제품에 사용 | Apple, 서버업체, 자동차업체 등 |
시스템 반도체
팹리스와 파운드리의 분업이 발달되어있다. NVIDIA가 GPU를 설계하고 이를 TSMC가 생산한다. ASML과 같은 업체가 생산에 필요한 장비를 공급하고 소재 업체가 웨이퍼, 가스 등을 공급한다. 그리고 이를 패키징 업체가 사용할 수 있게 패키징하는 방식이다. 그래서 칩이 많이 팔리면 주문 증가가 하위로도 퍼질 수 있다.
메모리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는 구조가 좀 다르다. DRAM이나 NAND같은건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처럼 IDM의 비중이 크다.
반도체의 수요가 증가하면 반도체 주문이 증가하고 공장 가동률이 상승하게된다. 그러면 공장을 증설하고 장비와 소재에도 주문이 증가된다.
반대로 수요가 줄어들면 재고가 증가하고 반도체 가격이 하락한다. 가동률이 줄고 CAPEX도 감소하여 장비와 소재 업체도 악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