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화면을 다시 만든 이유

설정을 채우는 폼에서 벗어나, 생각을 적고 바로 읽어 보는 편집기로 바꿨습니다.

글이 먼저 보이게

제목과 본문을 쓰는 동안 필요한 정보만 가까이에 둡니다. 발행 설정은 접어 두고, 저장 버튼과 작성 상태는 화면 위에 고정했습니다.

쓰는 흐름을 지키는 기능

  • 제목으로 글 주소를 자동 생성합니다.
  • 브라우저에 초안을 자동 저장합니다.
  • Markdown 결과를 옆에서 바로 확인합니다.
  • 글자 수와 예상 읽기 시간을 보여 줍니다.
const principle = 'writing comes first';